
오늘의 시작은 튀김과 소바.한국에서도 종종 먹는 좋아하는 메뉴다.아사쿠사 근처의 지하철 역에서 내린 후에,근처에 가게들을 둘러보다가 찾은 곳이다.역시나 종업원 분이 친절하셨고, 안에는 외국인들도 꽤 있었다.음식은 간이 특별히 쎄지도 않고 깔끔하게 맛있었던 걸로 기억한다. 이 날은 주말이었나 사람들이 많아 보이는 느낌이다.연말이기도 해서 신사를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았던 것 같다. 신사 입구의 모습.많은 사람들이 오가고 있었다. 그리고 오미쿠지.한 해의 길흉을 점 쳐보는 의식이다.나도 물론 하나 뽑아봤는데 소길로 적당하게 나왔다.이때는 매년 일본 와서 이거 뽑아 보는 것도 좋겠다는 순진한 생각을 했지만,그건 참 쉽지 않은 일이라는 걸 작년 한 해 많이 느꼈다. 그리고 이렇게 손을 씻는 의식을 행하는 장소도 ..